(서울=뉴스1)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과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두나무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에서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두나무대한체육회밀라노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