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의 자체 콘셉트 스토어인 '케이스스터디'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협업한 한정판 스니커즈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분더샵 청담점 플래그십 매장에서 모델들이 한정판 협업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케이스스터디아디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