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양치훈)는 13일 오후 대전시 둔산동 소재 LH 대전충남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5년 LH는 대한민국 SOC 공기업 중 최다인 1,333개 건설현장(‘25.11월 기준)에서 SOC공기업 상시 근로자의 55% (4.7만명)가 근무 중임에도 ’직전년(‘24년) 대비 사망재해 50%, 일반재해 39% 감소*’라는 실증적 성과를 거둬 안전 제일 경영을 실현했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3/뉴스1
newskija@news1.kr
지난 ‘25년 LH는 대한민국 SOC 공기업 중 최다인 1,333개 건설현장(‘25.11월 기준)에서 SOC공기업 상시 근로자의 55% (4.7만명)가 근무 중임에도 ’직전년(‘24년) 대비 사망재해 50%, 일반재해 39% 감소*’라는 실증적 성과를 거둬 안전 제일 경영을 실현했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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