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청와대는 12일 캄보디아 거점 성 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범정부 초국가범죄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사진은 피의자를 호송하는 모습.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
2expulsion@news1.kr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범정부 초국가범죄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사진은 피의자를 호송하는 모습.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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