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의 노동계급이 전력 생산을 정상화하면서 한개 호기의 발전설비대보수를 한달 이상 앞당겨 끝낼 것을 결의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보수공사실적은 지난 9일 현재 40%계선에 이르렀으며 이 속도로 계속 나간다면 2월 중순에 완전히 결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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