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디지털 신원 기술(모바일 신분증)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9/뉴스1kina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