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9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이날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한 쌀·콩·사과·배·계란 등 주요 품목의 수급에 대해 발표했다. 사과·배는 계약재배 물량을 8000톤으로 늘리고, 식품 원료 22종에는 할당관세를 적용한다. 수입 가격 급등 시에는 긴급할당관세를 활용할 방침이다. 2026.1.9/뉴스1
ssaji@news1.kr
이재명 정부는 이날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한 쌀·콩·사과·배·계란 등 주요 품목의 수급에 대해 발표했다. 사과·배는 계약재배 물량을 8000톤으로 늘리고, 식품 원료 22종에는 할당관세를 적용한다. 수입 가격 급등 시에는 긴급할당관세를 활용할 방침이다. 202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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