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현지시간) 방문 예정인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가 자칫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했으나 삼성물산 직원들의 자발적 제안으로 1993년 복원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복원 전과 후의 외관.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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