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영하 10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될 것이라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2026.1.6/뉴스1
ssaji@news1.kr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될 것이라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202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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