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새해 첫 번째 직원과의 타운홀 미팅 ‘15도 삐딱하게 일하는 문체부-직원들의 마음을 듣다’에 참석해 직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5/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최휘영문화체육관광부관련 사진'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파이팅'2026년은 K·스포츠의 해 '스포츠 미래는 청렴 플레이'격려사하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