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이 5일 개최된 2026년 신년회에서 그룹 임직원들에게 새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성 김 사장,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 김혜인 부사장, 기아 송호성 사장,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5/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자동차현대차그룹관련 사진자동차 부품 점검하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CES 2026] CES2026 찾은 정의선현대차그룹, 온라인 신년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