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서울시청)이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6.1.4/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밀라노동계올림픽차준환신지아관련 사진파이팅하는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각오 밝히는 피겨 차준환각오 밝히는 피겨 김현겸김성진 기자 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에 10%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