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지난해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연평균은 1422.16원으로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8년 평균보다도 높은 역대 최고 기록을 썼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는 올해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빠르게 내려가기보다는 상당 기간 1400원대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2026.1.4/뉴스1
skitsch@news1.kr
지난해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연평균은 1422.16원으로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8년 평균보다도 높은 역대 최고 기록을 썼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는 올해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빠르게 내려가기보다는 상당 기간 1400원대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202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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