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채연이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밀라노동계올림픽관련 사진다른 반으로 헤어진 최가온·신지아특별장학금 받은 최가온·신지아최가온·신지아, 세화여고 특별장학금 수여김성진 기자 제약강국 밑그림에 대해 강연하는 김기호 HK이노엔 전략지원실 전무발언하는 황규석 서울시의사회 회장강연하는 김기호 HK이노엔 전략지원실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