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강민경 기자 = 후미히토 일본 왕세제의 차녀인 가코 공주와 아들 히사히토 왕자가 2일 도쿄 왕궁 베란다에서 일반참하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2ⓒ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