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지역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첫 새해둥이가 탄생했다. 1월 1일 0시 0분, 대전 유성구 미즈제일여성병원(병원장 이정건)에서 박혜미(30)·김태완(34) 부부의 아들 ‘달콤이(태명)’가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부모는 “달콤이가 건강하게 세상에 와줘서 감사하다”며 “건강하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
출산을 담당한 이종선 산부인과 전문의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면서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며, 새해둥이 달콤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자라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미즈제일여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뉴스1
newskija@news1.kr
부모는 “달콤이가 건강하게 세상에 와줘서 감사하다”며 “건강하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
출산을 담당한 이종선 산부인과 전문의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면서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며, 새해둥이 달콤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자라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미즈제일여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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