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들이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사용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CES2026더프리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