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 공연 '제일 좋은 내 나라'가 전날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간부들 등과 북한에 체류 중인 해외동포들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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