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서 1월 1일 2026년 설맞이 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모범을 보인 소년단원을 격려하고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주요 성원들을 만나 "총련(제일본조선인총연합회)의 새 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로 훌륭히 키워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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