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의 한 파지압축장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 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이날 화재는 압축된 파지 더미를 쌓아둔 야적장 출입구 부근에 버려진 숯불 불씨에 의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용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
pjh2035@news1.kr
이날 화재는 압축된 파지 더미를 쌓아둔 야적장 출입구 부근에 버려진 숯불 불씨에 의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용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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