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온 나라가 설레이는 속에 2026년 1월 1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국기게양식이 진행됐다"며 "정각 0시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고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 장군의 노래'와 '김정일 장군의 노래'의 숭엄한 선율이 수도의 하늘가에 메아리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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