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올해에 지방인민들을 위한 새로운 번영의 재부, 문명부흥의 본보기적 실체들을 완벽하게 일떠세운 조선인민군 제124연대들의 관병들이 한해가 다 저물어가고 있는 이 시각 세번째 전구에로 분투의 보무를 다시금 힘차게 내짚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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