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하나금융그룹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9일 하나금융그룹 직원이 서울 중구 남대문쪽방촌에 방문해 쪽방촌 주민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모습.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0/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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