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사업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마티아스 미드라이히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3/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하만Z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