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2025년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하나금융그룹 퇴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하나금융동우회'와 그룹 대표 봉사단체인 '하나사랑봉사단'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3/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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