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립부여박물관이 오는 23일 백제문화와 금속공예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보 백제금동대향로 전용 전시관 ‘백제대향로관’을 개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백제대향로관에 전시된 ‘백제금동대향로’의 모습. (국립부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국립부여박물관백제대향로관백제금동대향로관련 사진국립부여박물관, 오는 23일 '백제대향로관' 개관국립부여박물관, 오는 23일 '백제대향로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