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지역 체육계 인사들로부터 돈봉투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21일 청주시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 두 번째 소환조사를 마친 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21/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깅영환돈봉투금전관련 사진조사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김영환 충북지사경찰 조사 마친 김영환 충북지사두번째 소환조사 마친 김영환 충북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