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해군기동함대사령부 소속 구축함 대조영함(DDH-Ⅱ, 4,400톤급)이 2025년
‘해군 포술 최우수 전투함’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조영함은 해군작전사령부 주관으로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포술
최우수 전투함 선발대회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해군 포술 최우수
전투함’으로 선발됐다. 대조영함이 ‘바다의 탑건(Top Gun)’으로 선발된 것은 지난 2010년에 이어 15년 만이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1/뉴스1
2expulsion@news1.kr
‘해군 포술 최우수 전투함’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조영함은 해군작전사령부 주관으로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포술
최우수 전투함 선발대회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해군 포술 최우수
전투함’으로 선발됐다. 대조영함이 ‘바다의 탑건(Top Gun)’으로 선발된 것은 지난 2010년에 이어 15년 만이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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