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가수 츄가 지난 18일 유니클로 합정 메세나폴리스점에서 진행된 ‘리유니클로(RE.UNIQLO) 수선 워크숍’에 참여해 헌 옷으로 만든 어글리 스웨터를 보여주고 있다. 유니클로는 헌 옷에 새로운 생명과 가치를 부여하여 오랫동안 옷을 입을 수 있도록 하는 ‘리유니클로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수선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전국 매장에 설치된 의류 수거함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헌 옷을 기부 받고 있으며, 유니클로 롯데월드몰점 및 동성로점에서는 수선 및 자수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리유니클로 스튜디오(RE.UNIQLO STUDIO)를 운영하고 있다. (유니클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