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14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유대교 축제 총격 사건 이후 현지에서 헌혈이 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사진은 16일 헌혈에 나선 호주 주민 토바이어스 보제럴드(20). 2025.12.16ⓒ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