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주최한 성탄절 만찬에 참석해 밴스 부통령을 만났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밴스 부통령의 관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 백악관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 시암 상카르 팔란티어 최고운영책임자 등 기업인들도 함께 했다. 사진은 기념촬영하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왼쪽)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신세계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4/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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