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홈플러스가 대표 와인 브랜드 ‘빈야드’의 초가성비 전략을 앞세워 ‘와인 대중주화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프랑스·독일산 ‘빈야드’ 신상품 2종을 비롯한 홈플러스 대표 와인 ‘빈야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와인빈야드관련 사진홈플러스, '빈야드' 앞세워 '와인 대중주화 프로젝트' 박차홈플러스, '빈야드 와인' 10년 전보다 저렴하게 판매홈플러스, '빈야드 와인' 10년 전보다 저렴하게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