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한 문지석 검사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안권섭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12.11/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특검관련 사진송언석 "'국민 속으로 투쟁' 돌입…쌍특검 대국민 호소"김소연 변호사, 민주당 공천헌금 특검 촉구 기자회견장동혁 대표와 대화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광호 기자 1년 새 외식비 5% 이상 올랐다1년새 외식비 5%이상 상승가격부담 커지는 외식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