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4일 오후 국립고궁박물관 분관이 건립될 예정인 화성특례시 안녕동 소재 ‘화성 태안3 택지개발지구’ 내 공원부지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4/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관련 사진한국의집, 8개월 재단장 마치고 재개관한국의집 재개관 행사 참석한 허민 청장축사하는 허민 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