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교사였던 리광혁 동무(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뜻밖의 병으로 침상에 누웠다가 다시 교육사업에 복귀하게 된 일화를 전하며 "리광혁 동무는 사람들 모두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사는 이처럼 고마운 제도, 고마운 품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리라고 굳게 마음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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