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기아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 장관상, 산업기술진흥 유공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며 산업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윤주영 현대차·기아 관절로보틱스팀 팀장(장관상), 오종한 현대차·기아 차량제어개발센터장 상무(동탑산업훈장), 홍승현 현대차·기아 기초소재연구센터장 상무(대통령상)이 수상 기념 촬영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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