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가 수도권 시민의 실제 이동 형태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수도권 생활이동 데이터'를 3일부터 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수도권 생활이동 데이터를 소개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KT서울열린데이터광장관련 사진KT, '수도권 생활이동 데이터' 서울시 열린 데이터광장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