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강민경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그의 아내 브리지트 여사가 1일 파리 엘리제궁을 찾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가운데)을 맞이하고 있다. 2025.12.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