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4일까지 세계 최초 모듈러 퍼니쳐 'USM 할러 시스템'의 60주년을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modular scape' 전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 'USM' 팝업 제품을 모델들이 소개하고 있는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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