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가 지하철 역사 내 공기질 개선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철도 운영기관, 환경 관련 정부부처 등 총 15개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본사에서 ‘전국 철도운영기관 환경협의회’를 개최하고, 각 기관의 우수 사례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며 실제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뉴스1
newskija@news1.kr
공사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본사에서 ‘전국 철도운영기관 환경협의회’를 개최하고, 각 기관의 우수 사례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며 실제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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