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내달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2025에 참여해, 영상 진단의 정확성·일관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차세대 영상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RSNA 2025에 참가한 삼성메디슨의 전시 부스 모습. (삼성메디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메디슨관련 사진삼성, RSNA 2025서 영상의학 시장 주도 위한 고해상도·저선량 기술 공개삼성, RSNA 2025서 영상의학 시장 주도 위한 고해상도·저선량 기술 공개함께 한국 찾은 젠슨 황 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