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아들 이지호 소위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진해, 이재용 아들,해군사관학교, 제139기해군사관후보생입교식관련 사진아들과 기념촬영하는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관장미소 띈 이재용 회장의 아들 이지호 소위임관식 참관하는 임세령 부회장과 임상민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