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6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한 오채원(왼쪽부터), 이재하, 김하윤 선수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6/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