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청소년지킴실천연대와 맘스기자단이 23일 경기도 부천 김기표 법사위원 지역사무실 앞에서 ‘합성니코틴 규제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한다’는 대형 현수막을 걸고 규제 찬성 입장을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합성니코틴 규제 공백=청소년 건강권 방치’ 등의 피켓을 들고 부천 지역 청소년 전자담배 흡입 사례 급증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김기표 의원에게 26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를 위한 책임 있는 결정을 촉구했다. (청소년지킴실천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