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수백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4.2.14/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