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이 지난 20일 모습을 드러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하트 조명을 추가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인공 눈을 분사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스노우 샤워', 30명 가량이 동시 탑승한 '2층 회전목마' 등이 환상적인 공간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최초로 선보인 '가나 초콜릿 하우스', '딜라이트 프로젝트 부스', '프라이빗 라운지'를 비롯해, 20% 가량 늘린 '겨울 인기 먹거리 부스' 등이 연말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가족, 연인 등 다양한 고객의 발길을 끌것으로 전망된다.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3/뉴스1
2expulsion@news1.kr
특히 하트 조명을 추가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인공 눈을 분사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스노우 샤워', 30명 가량이 동시 탑승한 '2층 회전목마' 등이 환상적인 공간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최초로 선보인 '가나 초콜릿 하우스', '딜라이트 프로젝트 부스', '프라이빗 라운지'를 비롯해, 20% 가량 늘린 '겨울 인기 먹거리 부스' 등이 연말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가족, 연인 등 다양한 고객의 발길을 끌것으로 전망된다.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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