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조주완 LG전자 CEO와 아흐메드 알 카티브 개발 및 공급 책임자가 지난 19일 UAE 두바이에서 엑스포시티 두바이에서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후 악수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expulsi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