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백화점이 오는 27일까지 서울 여의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서부내륙권 미식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서부내륙권 미식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대표 상품을 소개하는 모습.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관련 사진'세리머니 캡슐 컬렉션' 선보인 한섬 SJSJ한섬 SJSJ, '세리머니 캡슐 컬렉션' 선보여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마트 웨어러블 브랜드 '가민'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