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한항공이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삼성E&A와 'SAF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왼쪽)과 남궁홍 삼성E&A 대표가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대한항공삼성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