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영호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장지동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모실에서 한 산모가 수유쿠션을 살펴보고 있다.
전국 최초로 공공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을 갖춘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는 고품격 산후조리시설로 임신 전후 여성의 건강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지하 2층~지상 5층 신축 건물로 조성된 센터는 산후조리 시설, 임신 전후 건강관리 및 교육 시설, 구립 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되 있으며 오는 19일에 개관한다.2014.2.13/뉴스1
yhpress@news1.kr
전국 최초로 공공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을 갖춘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는 고품격 산후조리시설로 임신 전후 여성의 건강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지하 2층~지상 5층 신축 건물로 조성된 센터는 산후조리 시설, 임신 전후 건강관리 및 교육 시설, 구립 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되 있으며 오는 19일에 개관한다.2014.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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